어떻게 살아야 ‘진짜 성공ʼ하는 것인가?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21세기 현대인들에게 진짜 성공방법을 전하는 책. ‘성공, 출세, 부자로 100세까지 잘 사는 가르침’을 담은 《손도사 성공론》은 불확실 시대에도 살아남는 ‘각자도생’의 삶의 기술과 누구나 ‘잘 살고 잘 죽는 방법론’을 설파한 책이다. 특히 이 책은 각자의 타고난 천성적 기질과 소질 및 재능에 적합한 공부, 직업 선택 등 천기의 비밀인 ‘운명정보ʼ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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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찬 저
북갤러리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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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초판, 2017년 개정판이 출간된 이후 약 8년 만에 출간된 《일본 철도의 역사와 발전》 개정2판이다. 일본 최고의 철도 전문가들과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한 개정2판은 일본 철도 역사 150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동아시아 철도의 미래를 예측한 책이다. 한국철도문화재단 연구총서의 네 번째 책인 이 책에는 일본 철도의 역사적 전개와 제도적 변화, 그에 따른 시사점 그리고 최근 데이터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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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가와 요시노부^사이토 다카히코^아베 세이지^쇼지 겐이치^우쓰노미야 기요히토 저
북갤러리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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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쉽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펌프 입문 가이드 A to Z‘
개정판, 독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내용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초판 《현장실무자를 위한 펌프 입문》 발행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개정판. 펌프 업계 현직 실무자가 쓴 펌프 입문 가이드이자 펌프 입문자에게 현장 활용 가능한 《개정판 현장실무자를 위한 펌프 입문》은 펌프 부품 명에서 펌프 이론, 종류, 용어설명까지 총망라된 ‘펌프편람’이다. 펌프 입문 공학도 및 현장 기술자들을 위한 기초지식과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 유익한 이 책은 실무자가 직접 활용 가능한 자료와 시운전 절차가 설명돼 있어 현장에서 특히 필요한 책이다.
개정판은 초판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도 독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내용의 완성도를 높였다. 메카니컬씰과 리저버의 구조와 역할을 추가로 설명하고, 파이프의 표준규격과 중량표를 부록으로 수록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개정판은 또 초판에서 발견된 표현상의 오류도 바로잡았고, 일부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은 더욱 명확하게 다듬었다. 운전방법과 고장 대책, 주요 부품 설명 등 현장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상황을 고려한 실무 중심의 구성은 이번 개정판에서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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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영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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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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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Korea Train eXpress)’의 탄생 과정과 그 후 이야기를 담은 책!
대한민국 첨단기술의 총합 고속철도 ‘KTX(Korea Train eXpress)’의 탄생 과정과 그 후 이야기를 담은 책. 《세상을 바꾼 KTX 숨은 이야기》는 두 시간 생활권으로 변모시킨 고속철도건설의 기획 단계부터 설계, 시공, 차량 선정, 유지관리까지 KTX 도입 당시 전 과정의 이모저모를 담았다. 이와 함께 국내 최고의 철도 전문가들이 모여 시행 시 과거의 잘못된 점을 되돌아보고 향후 추진될 고속철도건설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해법도 내놨다.
0원 → 18,000원
강기동^김수삼^김연국^박용걸^송달호 저
북갤러리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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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마음 챙김과 알아차림, 통찰력 강화를 위해
최고의 정신 활동인 ‘명상ʼ을 권한다
0원 → 13,500원
손재찬 저
북갤러리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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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민족의 잃어버린 상고사를 되찾기 위해 재구성한 책! 이 책은 상고사에 가려진 부분이 많아 대부분의 실체적인 역사도 사실이 아닌 신화로 인식되어 허구로 폄하되고 있는 것을 바로잡고자 했다. 특히 중국 측 기록을 토대로 밝혀진 것에 국한하여 역사를 취급함으로써 한국 상고사를 중국 역사의 아류로 보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0원 → 16,200원
김성배 저
북갤러리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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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시대 상황을 겪는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길 내비게이션 같은 책ʼ
나쁜 시대 상황을 겪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길 내비게이션 같은 책.ʼ 《손도사 명상록》은 21세기 자본주의와 AI 인공지능 및 첨단과학 시대에서 꼭 필요한 물질적인 성공과 정신적인 성공을 위한 삶의 지혜를 담은 책이다. 특히 혼돈의 시대와 불확실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적자생존과 각자도생의 ‘잘사는 방법ʼ을 담은 이 책은 모두가 성공·출세·부자가 되고, 100세 이상 무병장수 방법들을 전한다.
0원 → 15,300원
손도사 저
북갤러리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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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주식시장을 예측하고 전망한 책. 주식경력 33년을 자랑하는 ‘주식쟁이’의 핵심 특급 비밀이 담긴 이 책은 최근의 주식시장을 진단하고 2025년 시장을 전망한 책이다. 특히 향후 1~2년 안에 급등주로 변모할 종목들을 공개하며 주식투자자들에게 어떻게 해야 정글 같은 주식시장에서 큰 수익을 내고 살아남을지를 조언한다.
0원 → 18,000원
차길제 저
북갤러리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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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14,400원
저
갤러리북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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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대하고 사귀는 대인관계에서 나를 알고 상대를 알고 만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우정이나 사랑, 직장, 사업 관계 등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문제를 미리 파악하고 원만하게 조정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본질을 알고 장점은 성장시키고, 단점은 보완하며 나를 성장시켜주는 책!
‘면상’과 ‘수상’을 통한 더 나은 자기계발서 《대인관계 지피지기 전략》은 한마디로 본질을 알고 장점은 성장시키고 단점은 보완하며 나를 성장시켜주는 책이다. 자기계발과 인생길을 개척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이 책은 자신을 극복하지 못해 고통 속에 살기보다는, 나라는 존재를 알아차리고 장단점을 찾아 발전시키고 조심하며 주의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사람의 생김새나 얼굴 모습인 ‘면상(面相)’과 손바닥에 있는 손금인 ‘수상(手相)’을 통한 자기계발 방법을 상세한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풀어썼다.
0원 → 16,200원
이민열^이상봉 저
북갤러리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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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만 보고 돌아왔다면, 당신은 아직 파리를 모르는 것이다.”
“파리의 진짜 예술은 미술관 밖에 있다.”
1. 책 한 권으로 걷는 아름다운 파리
마레 지구, 생 제르맹, 마티뇽, 벨빌, 호맹빌… 파리의 골목마다 수많은 갤러리가 숨어 있다. 화려한 미술관의 명성 뒤편에서, 작은 유리문 하나를 열고 들어가면 완전히 다른 예술 세계가 펼쳐진다. 『눈은 도시를 걷고, 마음은 예술을 본다』는 바로 그 문 안으로 들어가 예술과 조우한 시간의 기록이다.
저자는 약 2년 반 동안 파리에 머물며 직접 갤러리들을 탐방하고, 도시와 예술, 파리의 일상을 기록했다. 단순한 전시 소개를 넘어 갤러리의 분위기와 거리의 공기, 작품 앞에서 일렁이던 감정까지 섬세하게 담아냈으며, 직접 촬영한 사진과 현지 갤러리 이미지, 갤러리스트 인터뷰를 더해 동시대 파리 예술 현장의 숨결을 전한다.
책에는 파리를 대표하는 현대미술 갤러리들이 다수 등장한다. 파리다운 미감을 보여주는 ‘템플롱’, 사진예술의 매력을 전하는 ‘폴카 갤러리’, 미술과 책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봉 랑베르’를 비롯해 페로탕, 갈레리아 콘티누아, 알민 레쉬, 그리고 이응노 화백의 작품을 소장한 ‘갤러리 바지우’ 등 동시대 파리 미술계를 대표하는 공간들이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펼쳐진다. 또한 이응노 화백부터 김민정 작가에 이르기까지, 한국적 미감과 정체성이 파리의 예술 현장과 만나는 순간들을 따라가며 세계 속 한국 예술의 또 다른 풍경을 비춘다.
아울러 이 책은 예술만이 아니라 파리라는 도시 자체의 감각과 분위기까지 함께 담아낸다. 마레 지구의 오래된 골목과 숨겨진 안뜰, 여름 햇살 아래의 거리, 갤러리마다 다른 공기와 사람들의 표정까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 보이며, 독자들에게 예술과 함께 파리를 걷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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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영 저
비엠케이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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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이해하고 영국인들의 진면목을 단번에 느낄 수 있는 책!
영국을 이해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필수 인문 교양서. 영국을 대표하는 인물들과 최근 영국 상황을 직접 목격하고 쓴 《상상을 실천하는 나라, 영국》은 영국의 주목할 만한 역사·문화·정치적 인물들의 활동과 평가를 인문학적 사고로 해석하여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찾아 독자들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진취적이고 역동적이며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가치를 지닌 영국인들의 진면목을 단번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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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저
북갤러리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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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철도 역사 148년을 담은 ‘중국 철도 역사서’
중국의 철도 역사 148년을 이야기한 책이다. 중국 철도의 첫 시작단계인 청나라 말기 때부터 최근까지를 다룬 《중국 철도의 역사와 발전》은 중국의 철도 역사를 노선 중심으로 기술하고 그 의미를 부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 책은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 철도를 통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논하고 한국 철도의 현실과 함께 동아시아 철도의 미래 또한 전망한 책이다.
0원 → 19,800원
이용상^이용복^김효진^진운란 저
북갤러리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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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영 작가는 사물을 다각형 단위로 쪼개서 해체하는가 하면, 거꾸로 다각형 조각들로 조립한 듯 추상화한 사물을 작업해왔다. 해체와 재조합을 종횡으로 수행하는 공정은 사물을 인식하는 순서와 역순이 작동한 궤적이다. 고정된 개별 오브제는 구체적인 사물과 추상 중에 어느 한쪽으로 분류하기 어렵다. 그리고 사물은 다시금 프레임에 구속되어 배치된다. 뼈대와 기관처럼 구분된 사물과 프레임은, 변주와 전개를 거듭하며 프레임이 사물을 보조하거나, 사물 자체가 프레임 일부가 되면서 한쪽이 다른 한쪽의 부속이자 서로를 피드백한다.
2025년 개인전 『One Breath Two Breaths』에서 작가는 건조한 형식에 내용을 붙이고, 민족지적 문화의 맥락에 조형 문법을 적용하며 양단을 교차시킨다. 해체와 재조합을 거듭한 사물과 프레임은 응집해서 덩어리를 이루거나 다시 풀어지는 매듭으로 이어진다. 매듭과 매듭으로 연결된 사물은 외부 환경에 감응하는 부족 공동체를 떠올리게 하고, 탈-이원론적 네트워크를, 세속화된 인간세계로부터 외부의 (비)존재를, 초과와 탈경계를 상상하게 만든다. 작가는 이를 실체화하기 위해 초월론적 세계관 속에서도 현실을 구속하고 경계 긋기를 거듭하는 상징과 도상을 연결한다. 일례로 그는 조형의 원형으로 원과 뿔을 꼽는다. 한쪽에 완결적인 형태의 기본 도형이 있다면, 다른 한편에는 완결성에 개입하는 날카로운 형태가 자리하는데, 작가는 둘을 접합한 형태에서 새의 머리를 제시한다. 새는 장소와 장소를, 삶과 죽음을 연결하고 매개이자 절충적인 소재로 출현한다. 유닛으로 쪼개고 다시 구성하는 조형물을 독립적으로 고정된 상태에 놓지만, 끝내 포획하지 못한 사물을 어떻게든 남기려는 예술가는 그로부터 연결의 모티프를, 이를 시각화하는 예술의 역할을 상상했을까.
-남웅(미술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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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손갤러리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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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현업에 종사한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대한민국 최초의 기술영업서’
30년 동안 현업에 종사한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대한민국 최초의 기술영업서.’ 《현장실무자를 위한 영업관리와 기술영업 비법》은 회사의 얼굴이자 회사를 대표하는 중요한 최전방 공격수인 기술영업 전문가의 기본자세부터 자질과 소양, 역할, 목표 설정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그리고 기술영업 비법과 기술영업의 미래 전망까지 총망라된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마케팅과 협상력까지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어 초심자부터 관리자, 경영자를 위한 ‘현장영업 실행전략 바이블’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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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영^이주엽 저
북갤러리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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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에서 당당하게 살아남는 ‘위대한 가르침!’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삶일까? 《위대한 가르침》은 ‘잘 살 수 있는 삶’에 대한 답을 풀어놓은 책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고된 삶의 연속이다. 어릴 적부터 경쟁 사회 속에서 입시지옥을 겪거나 사회에 나와서는 취업 관문을 뚫어야 한다. 취업을 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된 것이 아니다. 자녀교육, 주택마련, 부모봉양, 건강문제 그리고 부와 명예 등 지속해서 고된 삶의 연속 선상에서 헤매다시피 한다.
《위대한 가르침》은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우리가 명심해야 할 각종 지식과 지혜, 종교 등에서 그 근원과 본질을 알고, 이를 실행할 처세의 지침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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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사 저
북갤러리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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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와 지리의 장소 설명이 함께 전개되는 ‘지리책’
주인공이 경험하는 장소를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설명하는 방식으로 기술
동화 속에 지리학을 담은 책. 나의 장소 이야기 두 번째 ‘교육의 장소편’은 고려 이후 최고 국립 교육기관인 성균관(成均館)과 충남 논산, 한양 중심가 곳곳을 속속들이 소개하고 있다. 동화 형식으로 쓴 이 책은 주인공이 경험하는 여러 장소를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설명하는 방식으로 기술하여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두 개의 큰 축(동화의 축과 지리학의 장소 설명 축)이 함께 전개되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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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식 저
북갤러리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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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에서 부사장의 반열에 오른 한 기업인의 성장기!
아르바이트생에서 부사장의 반열에 오른 한 기업인의 성장기를 담은 책. 《알바생이 어떻게 부사장이 되었을까?》는 알바생으로 시작한 첫 직장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성실하게 일하여 정식 직원이 되고, 탁월한 리더십으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임원이 되더니, 급기야 부사장의 반열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저자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특히 이 책을 통해 가슴 뛰는 인생을 살아온 저자의 지난 삶의 기록과 현재 그리고 세컨드라이프를 준비하는 제2의 인생 설계 과정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
0원 → 14,850원
박경미 저
북갤러리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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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산에도 ‘태종대’가?
태종 이방원이 탄 수레가 머물렀다는 태종대가 치악산에도 있다고?
《둘레길에 스토리를 입히다》는 치악산 둘레길 위에 잠들어 있는 역사 인물과 문화유적 이야기를 당대 한국사와 연계하여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인문학 이야기다. 둘레길이 건강만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이 될 수 있게 한 이 책은 ‘길’이라는 하드웨어에 ‘이야기’라는 소프트웨어를 입힌 건강 플러스 역사서라 할 수 있다.
길을 걸으며 길 이야기를 쓰고 있는 길 스토리텔링 작가인 저자는 2년 전 출간한 《섬강은 어드메뇨 치악이 여기로다》를 통해 원주의 길과 역사를 섭렵했으며, 나아가 치악산 둘레길을 걸으며 마을 지명유래와 역사 인물, 문화유적, 사찰과 성당 그리고 전설과 설화에 얽힌 이야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치악산 둘레길 위에 잠들어 있는 역사 인물과 문화유적 이야기를 당대 한국사와 연계하여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이 책은 둘레길이 건강만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이 될 수 있게 ‘길’이라는 하드웨어에 ‘이야기’라는 소프트웨어를 입힌 건강 플러스 역사서다. 특히 둘레길에 있는 마을 지명유래와 역사 인물, 문화유적, 사찰과 성당 그리고 전설과 설화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0원 → 15,300원
김영식 저
북갤러리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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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4일부터 2024년 1월 28일까지 국제갤러리 서울에서 개최한 이광호 개인전 《BLOW-UP》의 전시도록이다.
0원 → 130,000원
저
국제갤러리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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